김 차기대통령도 축전
수정 1993-01-22 00:00
입력 1993-01-22 00:00
김차기대통령은 이 축전에서 『미국을 더욱 부강하게 만들기 위한 클린턴대통령의 결단력과 의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면서 『한·미간의 전통적인 우호관계를 앞으로 더욱 강화시키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993-01-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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