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업자 돈 착복/안산시의원 구속
수정 1993-01-21 00:00
입력 1993-01-21 00:00
검찰은 또 안산시 주택정비계 차석 김기경씨(34)와 이들에게 뇌물을 건네준 안산 라이프백화점이사 유봉준씨(49)등 5명을 입건했다.
1993-01-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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