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 상주지회 조합장/공금 5천만원을 횡령
수정 1993-01-20 00:00
입력 1993-01-20 00:00
19일 축협경북지부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91년6월 상주시 남성지소장으로 근무하면서 공금5천만원을 몰래 빼내 사용한뒤 같은해 7월 상주지회 상무로 옮기면서 현금이 입금된 것처럼 거짓서류를 만들었다가 감사에서 적발됐다.
1993-01-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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