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망명법 강화/여야 최종 합의
수정 1993-01-17 00:00
입력 1993-01-17 00:00
루돌프 자이터스 내무장관은 기민당과 연정을 구성하고 있는 3개 정당 및 야당인 사민당 소속 헌법 전문가들이 이날 6시간여 동안 논의끝에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강화된 망명법안에 따르면 망명자가 인권 보호국으로 인정된 나라를 통과할 경우 독일로 망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1993-01-1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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