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크전 발발 불구/유가·금리 큰 영향 없어
수정 1993-01-15 00:00
입력 1993-01-15 00:00
14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국제시장에서의 원유가격은 중동산 두바이유와 텍사스경질유가 한때 전날보다 한때 40센트가 올랐다가 16센트로 상승폭이 둔화됐다.이날 두바이유는 1배럴당 14달러77센트,텍사스유는 18달러49센트를 기록했으며 국제원유가는 지난해 10월이후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공급과잉으로 그동안 20%정도 하락했었다.
외환시장에서의 미달러화는 이날 일본엔화,독일 마르크화,프랑화 등에 대해 세계의 안전통화로서의 지위가 높아지면서 강세를 보였다.전날 1달러당 1백25·25엔을 기록한 달러화는 이날 1백25.95엔을 나타냈으며 마르크화에 대해서도 달러당 1.6315 마르크에서 1.6340 마르크로 상승했다.
1993-01-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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