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입당 박구일의원/「해병」포기 「금배지」 선택(조약돌)
수정 1993-01-14 00:00
입력 1993-01-14 00:00
해사 12기생으로 5공 말기 17대 해병사령관을 지낸 박의원은 최후통첩 시한을 불과 몇시간 남겨둔 13일 상오 기자회견을 갖고 『당을 바꿨다고 해서 해병의 명예를 실추시킨 것은 아니다』며 『의원직 사퇴나 군적 박탈요구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의원직 고수의 뜻을 밝혔다.
1993-01-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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