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대표 또 자살/자금난 압박 비관
수정 1993-01-14 00:00
입력 1993-01-14 00:00
은성기업사 경리사원 이경분씨(24·여)는 『이사장님이 최근 자금압박을 받아온데다 이달말 돌아오는 1천만원짜리 어음을 결제하지 못할 것 같다며 고민을 해왔다』고 말했다.
1993-01-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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