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 중기 사장 자살기도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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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1-10 00:00
입력 1993-01-10 00:00
경찰은 에어컨 부품을 만드는 대한정밀을 경영해온 이씨가 최근들어 4백만원상당의 가계수표를 부도내는등 경영의 어려움을 비관해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고 있다.
1993-01-1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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