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등 동남아국에 중국은행 지사설치/BOC부총재 밝혀
수정 1993-01-10 00:00
입력 1993-01-10 00:00
싱가포르를 방문중인 조 부동사장은 이날 중국의 외화및 무역금융을 취급하고 있는 BOC가 금년들어 아태지역에 진출하는데 주안점을 두어 한국,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에 지사 또는 합작은행의 설치문제를 논의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중국은행은 이같은 지사등의 신규 개설을 추진하기위해 현재 관계 당사국들과 협상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밖에 올해중 BOC의 모스크바 대표사무소도 지사로 승격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1-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