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수에 불/잠자던 부녀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1/09/19930109017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1-09 00:00 입력 1993-01-0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성남】 7일 하오11시40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289의2 복정화훼단지내 나래화원(주인 이선종·55)에 불이나 비닐하우스안에서 잠을 자고있던 황금수씨(54·노동)와 황씨의 딸 옥화양(5)등 2명이 불에타 숨지고 인근 화훼재배비닐하우스 2채을 태운뒤 1시간만에 진화됐다. 1993-01-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