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3천억 발권설/국민당서 사과 성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1/08/1993010800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1-08 00:00 입력 1993-01-08 00:00 국민당의 변정일대변인은 7일 성명을 발표,『지난해 12월 대통령선거에서 우리 당이 한은 3천억원 발권설을 제보자의 제보내용을 미처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채 발표한 것은 우리 당의 큰 실수였음을 유감으로 생각하며 이에 대해 한국은행총재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1993-01-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