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서 불 3명 화상
수정 1993-01-06 00:00
입력 1993-01-06 00:00
이날 불로 약국주인 하명복씨(66)등 일가족 3명이 얼굴과 목등에 2∼3도의 중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1993-01-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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