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성장률 「네마리 용」중 최고/노무라연 전망
수정 1993-01-06 00:00
입력 1993-01-06 00:00
5일 일본의 노무라증권 부설 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선진국들의 경기부진 및 저성장과는 반대로 아시아지역은 올해 내수 및 역내교역 신장과 구조조정정책에 힘입어 평균 6.7%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아시아지역 경제성장의 견인차는 중국으로 보수·개혁파간의 갈등이 개혁파의 승리로 끝남에 따라 개방정책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며 연안 중심의 경제특구를 내륙지역으로 점차 확대해 올해에는 9.2%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1993-01-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