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화결제 요구/북,붕괴가능성 커져/독지 분석
수정 1993-01-06 00:00
입력 1993-0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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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겔은 북한이 지난해 4월 러시아의 원유공급이 중단된 이후 지금까지 중국에 의존해 간신히 연명해왔으나 이제는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과 원유의 교환을 아직까지 달갑게 생각하는 이란이 유일한 구명자가 됐다고 지적했다.
1993-01-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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