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회장 병원 화재/부인 질식,중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1/05/19930105023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1-05 00:00 입력 1993-01-05 00:00 3일 하오6시쯤 서울 서대문구 홍제1동 169 대한의학협회 회장 김재전박사(68)가 운영하는 「김재전산부인과의원」3층 원장실에서 불이 나 4층 내실에 있던 김박사의 부인 김채량씨(66)가 연기에 질식돼 이웃 신촌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다. 1993-01-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