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도쿄거주 한인여성/아파트서 숨진채 발견
기자
수정 1993-01-05 00:00
입력 1993-01-05 00:00
전씨는 시체 해부 결과 10여일전에 급성 질식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경찰은 방안의 장롱이나 책상 서랍등이 열려진채 뒤진 흔적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강도 살인 사건으로 보고 아라카와 경찰서에 수사본부를 설치했다.
1993-01-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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