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부작용 최소화”/이 재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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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1-05 00:00
입력 1993-01-05 00:00
이용만 재무부장관은 앞으로 자본시장 개방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중·장기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시행함으로써 개방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개방이익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4일 증권거래소 국제회의실에서 고병우 증권거래소 이사장,박종석 증권관리위원회 위원장,증권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증권시장 개장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1993-01-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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