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인 제3국행 모색/라빈/“인도주의 국가서 수용을”
수정 1992-12-31 00:00
입력 1992-12-31 00:00
한편 회교원리주의 단체들과 연루된 혐의로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지구로부터 추방당한후 추위와 식품부족으로 곤경에 처해 있는 이들 팔레스타인인들은 이에 대해 이스라엘이 아니면 아무데도 가지 않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라빈총리는 팔레스타인 피추방자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키 위해 이스라엘을 방문한 제임스 조나흐 유엔특사와의 회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직 제3의 국가를 발견하지 못했지만 특히 인도적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국가들중 한 나라가 나서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1992-12-3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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