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재미교포/경관 둘 사살뒤 자살
수정 1992-12-30 00:00
입력 1992-12-30 00:00
경찰에 따르면 하트넷가 4975번지에 사는 최씨는 부인의 가정불화 신고를 받고 출동,상오6시30분쯤 집안으로 들어서는 레오나드 가르시아(31),데이빗 헤이스경관(30)을 총으로 머리를 쏴 그자리에서 숨지게 했다.
1992-12-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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