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잠자던 여중생/성폭행뒤 흉기 피살
수정 1992-12-29 00:00
입력 1992-12-29 00:00
박씨는 이날 새벽 실내 포장마차 영업을 끝내고 포장마차에서 잠깐 눈을 붙인뒤 집에 돌아와 보니 딸이 자기 방 이불위에서 하의가 벗겨지고 흉기에 찔린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2-12-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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