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인 피살체로
수정 1992-12-28 00:00
입력 1992-12-28 00:00
최의경은 『방범순찰을 하다가 교회앞길에 사람이 쓰러져 있어 다가가 보니 30대 가량의 여자가 하의가 벗겨지고 왼쪽 귀밑에 피를 흘린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2-12-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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