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 사장 등 검거령/경찰 전담반 편성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12-27 00:00
입력 1992-12-27 00:00
경찰은 26일 비자금조성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발부된 현대중공업 최수일사장(56) 등 3명과 현대정공 기술연구소장 김동진씨(42) 등 현대계열사간부 및 국민당간부 6명의 행방이 드러나지 않음에 따라 전담반을 편성,검거에 나섰다.전담반은 경찰청 수사2과 6개반 31명으로 구성됐으며 1개반이 1명씩 맡았다.
1992-12-2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