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은행간부집 강도/흉기든 2인조,8백만원 털어
수정 1992-12-27 00:00
입력 1992-12-27 00:00
김군은 『방에서 혼자 자고 있는데 흉기를 든 2명이 들어와 「소리치면 죽인다」고 위협,아래층 안방으로 끌고간뒤 넥타이로 손발을 묶고 금고를 털어 달아났다』고 말했다.
1992-12-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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