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달현 부총리/내년초 방중가능성/일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12/25/19921225002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12-25 00:00 입력 1992-12-25 00:00 【도쿄 연합】 북한은 내년초에 경제 담당 부총리를 북경에 파견하는 등 중국에 대한 경제의존도를 강화하려는 관측이 강력히 흘러 나오고 있다고 일산케이(산경)신문이 24일 북경의 외교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1992-12-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