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귀의 앞둔 30대/한쪽신장 기증 희망(조약돌)
수정 1992-12-24 00:00
입력 1992-12-24 00:00
김씨는 『곧 사회생활을 정리하고 불가에 귀의하려 한다』면서 『신장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부처님의 자비심으로 장기기증공양을 해 각오를 새롭게 하겠다』고 밝히고 절대 대가를 원하는 것은 아니라고 부연.
김씨의 혈액형은 O형이며 연락처는 4374736.
1992-12-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