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시험/수석합격 이준선씨
수정 1992-12-24 00:00
입력 1992-12-24 00:00
지난달 전국 시·도별로 실시된 이번 시험에서 수석은 평균 96점을 받은 이준선씨(39·서울)가 차지했고 최고령 합격자는 68세인 이상규씨(경기도)로 밝혀졌다.
주택관리사에게는 3백가구 이상인 공동주택의 관리책임을 맡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지난 90년의 제1회 시험에서는 2천3백47명이 합격했었다.
1992-12-2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