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스키장에 인파/올 최대/사흘간 5만여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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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21 00:00
입력 1992-12-21 00:00
국내 최대규모인 평창군 용평스키장과 고성군 알프스 스키장의 경우 선거일인 18일 7천여명이 찾은데 이어 19일 9천여명,20일 2만2천여명등 모두 3만8천여명이 스키장을 찾았다.
또 설악산에도 18일부터 20일까지 가족단위로 1만7천여명이 겨울산을 찾아 설경을 한껏 즐겼다.
1992-12-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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