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 트럭서 바람에 날려/2천만원짜리 서양화 분실(조약돌)
수정 1992-12-20 00:00
입력 1992-12-20 00:00
이 그림은 가로 1백50㎝ 세로 1백20㎝크기로 화물차운전사 김명규씨(50)가 현대계열사인 동해관광호텔로부터 12만원을 받고 간판 1점과 함께 서울에서 호텔이 있는 강릉까지 운송하던 길이었다.
1992-12-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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