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콕시듐병 백신/세계 두번째 개발/농진청
수정 1992-12-20 00:00
입력 1992-12-20 00:00
농촌진흥청 가축위생연구소 김기석연구관은 최근 콕시듐원충 가운데 병원성이 가장 강한 「아이메리아 티넬라」 「아이메리아 애서부라이너」등 원충을 배양·순화해 면역성이 강한 닭콕시듐병 생원충백신을 개발,곧 대량생산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이 백신은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개발된 것으로 지금까지 발생률이 70%이상인 콕시듐병을 10%이하로 줄일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992-12-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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