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지치다 물에 빠져/어린이 셋 익사
기자
수정 1992-12-19 00:00
입력 1992-12-19 00:00
경찰은 김군등이 골재채취로 수심이 깊어진 곳에서 얼음을 지치며 놀다 변을 당한것으로 보고있다.
1992-12-1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