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통화 증가량 21.3%에 불과/대선기간
수정 1992-12-19 00:00
입력 1992-12-19 00:00
18일 재무부와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민간부문으로 풀려나간 현금통화는 모두 3백64억원에 그쳤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중 시중에 공급된 현금통화 1천7백7억원의 21.3%에 그친 것이다.
또 지난 87년 대통령선거(12월17일)때,선거 20일전부터 4일까지 풀린 현금통화 1천2백22억원과 지난 3월24일에 실시된 국회의원 선거때 은행창구에서 민간에게 공급된 현금통화 2천6백58억원의 30%와 14% 수준에 불과했다.
1992-12-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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