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강간치사 혐의/미결수 구치소서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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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15 00:00
입력 1992-12-15 00:00
경찰은 지난 5월과 6월 인천시 남구 주안동과 북구 산곡동에서 각각 발생한 여고생 강간살해사건 범인으로 붙잡혀 1심에 계류중인 조씨가 중형이 선고될 것이 예상되자 이를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1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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