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후보 지지모임,해병전우회 무관/국민당,회견통해 사과
수정 1992-12-12 00:00
입력 1992-12-12 00:00
김본부장은 이날 해병전우회의 해명요구에 대한 회신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해병전우회가 민자당과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 같이 발표됨으로써 해병전우회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결과를 보게 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1992-12-1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