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시계 발견못해/조립공장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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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10 00:00
입력 1992-12-10 00:00
서울시경은 9일 하오 민주당 김대중후보와 이기택대표의 한자이름이 새겨진 탁상용시계 2만개를 주문한 이영우씨(29·동대문구 전농2동 103의5)의 집과 이씨로부터 시계조립을 의뢰받은 「쥬나」시계(대표 김중현·중구 남창동 대도빌딩 408호)사무실과 공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으나 시계등을 발견하지 못했다.

서울종암경찰서도 이날 「행동하는 양심으로 김대중·이희호」라는 글씨가 적힌 볼펜 1천개를 민주당 중앙당의 김기석씨로부터 주문받은 서울 성북구 종암1동 3의1342 청한상가 539 성화산업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으나 증거물을 발견하지 못했다.
1992-12-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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