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본 테이프 절취/현대사원 2명 입건
수정 1992-12-09 00:00
입력 1992-12-09 00:00
경찰은 또 「나사본」이 맡긴 컴퓨터 테이프를 빼돌려 김씨에게 건네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유니데이타시스템」영업과장 추영훈씨(30·서울 관악구 봉천동 1598의10)를 절도혐의로 입건했다.
1992-12-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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