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광 막장 붕괴 광원 2명 압사/사북광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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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08 00:00
입력 1992-12-08 00:00
보안계원 김영만씨(39)는 노씨 등이 막장에서 채탄작업을 하던중 옆갱구 발파진동으로 막장에 설치된 지주가 무너져 내리면서 탄더미가 쏟아져 이같은 변을 당했다고 말했다.
사체는 7일 상오4시30분쯤 발굴됐다.
1992-12-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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