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대 진상조사 내일 국제공청회/도쿄서 처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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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08 00:00
입력 1992-12-08 00:00
일본에서 전후보상운동을 전개해온 민간단체인 「아시아·태평양지역 전쟁희생자를 생각하고 마음에 새기는 모임」(오사카)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공청회에는 한국·북한·대만·중국·필리핀 등지의 종군위안부 피해자들이 참석,당시의 체험담을 증언하고 일본군의 잔학상을 고발할 예정이다.
1992-1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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