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선어선 충돌… 11명 실종/어제 부산앞바다서
수정 1992-12-07 00:00
입력 1992-12-07 00:00
사고가 나자 나리호와 인근 해역에서 조업중이던 어선 20여척이 구조에 나서 조기장 김상덕씨(30·부산진구 당감4동 778)는 구조했으나 나머지 11명은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992-12-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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