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행패 20대/경관,총쏴 검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12/07/19921207022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12-07 00:00 입력 1992-12-07 00:00 【남양주】 6일 하오8시50분쯤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417 앞길에서 술에 취해 흉기를 들고 행패를 부리던 노기형씨(20)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남양주경찰서 석교파출소 소속 이철희순경(28)이 쏜 총에 다리를 맞고 인근 구리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다. 1992-12-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