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수 목매 자살/교도소 화장실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12/06/19921206014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12-06 00:00 입력 1992-12-06 00:00 【부산】 지난 3일 하오 7시15분쯤 부산시 강서구 대저동 부산교도소내 병동 상5실에 입원치료중이던 무기수 성락오씨(54·서울 종로구 창신동 395의422)가 병실 화장실 창틀에 노끈으로 목을 매 신음중인 것을 교도관 위창호씨가 발견,인근병원으로 후송도중 숨졌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1992-12-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