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속 8배 첩보기/미 공군 비밀 운용/영지 보도
수정 1992-12-06 00:00
입력 1992-12-06 00:00
군사문제 잡지인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는 다음주 발행될 최신호에서 3각형의 모습을 한 이 첩보기가 지난 89년부터 사용되어 왔다고 말하고 이 첩보기의 순항속도가 최고 마하 8(시속 8천4백40㎞) 이며 이 속도는 지난 90년에 퇴역한 미첩보기 SR71 블랙버드가 보유했던 비행속도의 약 2.5배라고 밝혔다.
속도가 마하 8의 항공기의 경우 3시간이 채못되는 시간내에 지구상의 어느 지점에도 도달할 수 있다.
1992-12-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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