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 유고난민촌 방화/신나치소행 추정/베를린선 경찰터키인 충돌
수정 1992-12-06 00:00
입력 1992-12-06 00:00
독일경찰은 신나치주의자들에 의한 소행으로 보이는 이날의 방화사건 현장에서 방화물질이 들어 있는 플라스틱통을 발견했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경찰은 또 이곳에 살던 39명의 유고난민들이 빨리 대피했기 때문에 희생자는 없으며 이들은 모두 다른 곳으로 옮겨졌다고 말했다.
이 호스텔은 두달전에도 극우주의자들의 공격을 받은바 있다.
1992-12-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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