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심관광 경비 수수/유권자 5명을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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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04 00:00
입력 1992-12-04 00:00
【양산=강원식기자】 경남 양산경찰서는 3일 주민선심관광용 경비조로 돈을 받은 이병헌씨(31·운전기사 양산군 하북면 용연리538)와 강재숙씨(34·농업 하북면 지산리185)등 하북면 주민 5명을 대통령선거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1992-12-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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