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차도 붕괴/인부 15명 부상
기자
수정 1992-12-02 00:00
입력 1992-12-02 00:00
경찰은 사고현장의 지반이 약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시공업체인 동산토건 현장소장 김기홍씨(47)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1992-12-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