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곡야적시위중 볏더미에 불/공무원·농민 셋 중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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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01 00:00
입력 1992-12-01 00:00
목격자들에 따르면 야적된 볏더미위 주변에서 농민들과 공무원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데 하씨가 갑자기 『다가오면 불을 지르겠다』고 소리지른뒤 볏가마에 휘발유 10ℓ가량을 뿌리자마자 불길이 치솟았다는 것이다.
1992-12-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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