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기술이전 계약/기아자 현지 생산판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12-01 00:00
입력 1992-12-01 00:00
기아자동차(대표 이범창)가 이란의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인 사이파사와 현지조립·판매를 통한 기술이전계약을 맺어 처음으로 로열티를 받고 자동차를 수출하게 됐다.

30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김선홍 기아그룹회장은 최근 가라비 사이파사 사장과 기술제휴로 생산되는 차량가격의 4%에 해당하는 기술지도료를 받기로 했다는 것이다.
1992-12-0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