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백94명에 포상
수정 1992-12-01 00:00
입력 1992-12-01 00:00
금탑산업훈장은 한국전자(대표 유원영)에게 돌아갔으며 은탑산업훈장은 (주)성안(대표 이승희)과 유풍(대표 조병우)·서울신탁은행(은행장 김준협)이,동탑산업훈장은 한국자동차부품(대표 김종철)과 동남무역(대표 정임섭)·한국섬유산업연합회(부회장 주동식)가 각각 받았다.
또 수출실적에 따라 주는 「수출의 탑」은 삼성전자(대표 강진구)가 최고의 탑인 「40억불 탑」을 수상했고 현대중공업(대표 최수일)이 20억불 탑을 받았다.<관련기사 9면·포상자명단 7면>
1992-12-0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