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남편 흉기살해/30대 주부 영장
수정 1992-11-30 00:00
입력 1992-11-30 00:00
김씨는 이날 하오3시쯤 집에서 평소 외박이 잦은 남편 김영년씨(32·건축설계사)가 전날 외박을 한뒤 이날 하오1시쯤 귀가한데 격분,말다툼을 벌이다 주방에 있던 흉기로 남편의 가슴을 한차례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1-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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