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숙소 또 방화/독 극우 소행 추정
수정 1992-11-30 00:00
입력 1992-11-30 00:00
이날 불로 목조건물중 객실 18개가 소실되고 경비원이 질식하는등 큰 소동을 빚었으나 건물안에 있던 60명 전원은 대피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1992-11-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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