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조합 임야전매 8억 챙겨/건설대표 등 셋 구속
수정 1992-11-29 00:00
입력 1992-11-29 00:00
박씨등은 90년 3월 모집한 주택조합원 75명으로부터 받은 조합비 37억원으로 동작구 상도동 일대 임야 9백78평을 평당 2백15만원에 매입한 뒤 이가운데 6백58평을 주택조합원들에게 미등기전매방식으로 평당 3백50만원에 팔아 8억8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
1992-11-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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